보약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보약 HOME

보약

보약

예로부터 보약의 상용 처방으로 공진단, 경옥고, 총명탕 등과 같이 많이 애용되어 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 효과를 검증받은 처방들입니다.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병증에 맞게 투약하므로써 기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열린한의원의 정성과 마음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공진단 유래

공진단(拱辰丹)은 원()나라시대의 의학교수 위역림(危亦林)이 5대째 의업을 하면서 내려온 비방을 모은 "세의득효방"이라는 의서에 소개한 처방(處方)이었습니다. 예로부터 황제에게 바쳤던 귀한 약으로 무병장수를 위한 보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장년(壯年)이 되면서 기력이 딸리고 몸이 약해지는 것은 태어날때부터 약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질이 자극적인 한약재는 좋지 않다. 오로지 보()하는 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보약(補藥)들은 효력이 약해서 효과를 보기 어렵다. 오직 공진단(拱辰丹)만이 가장 적합하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잡병편(雜病篇) 허로문(虛勞門)의 간허약(肝虛藥)부분에 나오며, 간()과 신()이 허약해진 것을 보()해주는 대표적인 처방(處方)으로 기재 되어 있습니다.